운동 진짜 하기 싫은 날 있잖아. 그럴 때 그냥 멍하니 보기 좋은 이미지들 몇 개 뽑아봄. 별건 아닌데 좀 괜찮은 듯.

작품 제목: 무거운 침대
이거 보면 몸이 더 무거워지는 기분임.

작품 제목: 몽환적인 휴식
나도 저렇게 떠 있고 싶다.

작품 제목: 숲속의 미니 운동
이건 좀 귀엽지 않냐?

작품 제목: 빛의 질주
이런 느낌 보면 좀 움직이고 싶어짐.

작품 제목: 황금빛 근섬유
그냥 추상적인데 멋있긴 함.

작품 제목: 땀방울의 굴절
이건 진짜 디테일 대박인 듯.

작품 제목: 노을 아래 결심
마지막은 좀 감성적으로 가봄.
그냥 지나가다 생각나서 올려둠. 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