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하체 조지고 왔다. 진짜 다리가 후들거려서 걷기도 힘드네... 운동하면서 영감 좀 얻으려고 이미지 몇 개 뽑아봤는데 어떠냐? 득근하는 느낌으로 만들어봄.

작품 제목: 강철의 스쿼트
무게감이 장난 아님. 진짜 묵직하다.

작품 제목: 바위 같은 허벅지
진짜 근육이 저랬으면 좋겠다. 압도적임.

작품 제목: 꽃과 덤벨
의외로 예쁘지 않냐? 쇠맛이랑 꽃이랑 은근 잘 어울림.

작품 제목: 운동 후의 휴식
이 모델 눈빛 봐라, 진짜 멋있음. 나도 저런 포스 갖고 싶다.

작품 제목: 보석이 된 땀방울
땀 흘리는 게 이렇게 빛나다니... 좀 과한가?

작품 제목: 거인의 다리
약간 무섭긴 한데 스케일이 장난 아님.

작품 제목: 승리의 노을
마지막은 좀 감성적으로 가봄. 다들 득근하자!
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건데 다들 어떻게 생각함? 나중에 더 괜찮은 거 있으면 또 가져올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