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진짜 하체 조지고 와서 사진 한 장 남기려고 했는데 (진짜 죽는 줄 알았다), 갑자기 받아서 AI로 근육 괴물(?) 같은 거 좀 만들어봤어. 어때, 좀 득근한 느낌 나냐? ㅋㅋㅋ

작품 제목: 폭발하는 블루 프로틴
이거 한 잔 마시면 바로 덤벨 들 수 있을 듯 (아마도)

작품 제목: 덩이 체육관
여기는 입장료로 단백질 내야 할 것 같음

작품 제목: 강철의 여전사
와... 이 누님 포스 무엇? 나도 저렇게 들고 싶다...

작품 제목: 덤벨 친구
이 새끼는 왜 이렇게 귀엽게 생겼냐 (근육은 없음)

작품 제목: 웨이트 산맥
등산 대신 하체 운동하러 가고 싶은 풍경

작품 제목: 네온 짐 스타일
이런 데서 운동하면 진짜 힙할 것 같지 않냐?

작품 제목: 프로틴 통 위의 미니어처
내 단백질 통 안에 이런 작은 세상이 있었으면...
그냥 심심해서 만들어본 건데 생각보다 잘 뽑힌 것 같아서 뿌듯하다. 다음에 또 재밌는 거 있으면 가져올게! 다들 득근해!